다시, 그리고 함께 찾은 영덕 블루로드.. 여전히 바다는 우리를 반기고 있었고,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내연산은 맑은 계곡과 시원한 바람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었다.
다시, 그리고 함께 찾은 영덕 블루로드.. 여전히 바다는 우리를 반기고 있었고,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내연산은...
부처님오신 날... 몸이 안좋아서 쉴려했으나, 사진동호회 활동을 같이하는 동민(?)이 유혹한다. 그까짓 몸살쯤은...
토요일 밤을 새고, 나들이하기 무척 망설였지만... 다녀와서는 잘 다녀왔다 싶은 하루였다... 좋은...
오랜만에 찾은 팔공산은 고요하게 나를 맞이했다. 세월을 견뎌온 오래된 땅과 새 꽃을 피우는 나무는, 나에게...
16Km, 약 6시간 30분의 트래킹. 짧지않은 거리와 시간이었지만, 길을 따라 보여주던 바다의 모습은 먼 길도 지루...
눈 내린 인사동 한옥마을. 언 손을 마주잡아 녹이며, 동장군도 질투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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