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이용해 친구가 잠시 다녀갔습니다.오랫동안 함께한 그 녀석, 유난히 그 어깨가 무거워 보입니다.언제나 활기차 분위기 메이커였던 그가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힘들어하는 눈치네요.기분이 우울하거나, 지칠때...초콜렛이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라 하더군요..잠시 친구가 다녀간후 약간은 가라앉아버린 방분위기에베스킨 아저씨네집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네요.그녀석에게도 한그릇 배달시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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