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흔적들..
작업실 한쪽에 놓여진, 재활용 쓰레기용 박스에 담긴 것들.
빵빠X 아이스크림 빈통 하나와 박스를 가득 메워가는 찌그러진 파란색 청량음료 캔들....
재활용 쓰레기 박스를 버린지 몇 일 안되었는데도..
벌써 이렇게 또다시 패턴을 만들어가고 있다.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