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주창하는것은"담배가 주는 육체적 해악보다, 정신적 이익이 크다!"그래서..담배끊기를 거부해왔다.요상하게 컴퓨터앞에만 있으면줄창 담배에 손이가는 이유로가급적 재털이는 책상에서 먼 곳에 배치한다.그래도 매번 어느샌가 키보드옆에 놓여져버린 재털이에재를 터는 나를 발견한다.술을 줄였더니..담배가 는다고...인간관계 재확립을 통해 다시금 술이나 늘려볼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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